로버스에는 사무장이 없습니다. 상담에서 이야기를 듣는 사람, 기록을 검토하고 서면을 쓰는 사람, 법정에 서는 사람이 전부 신은정 대표변호사입니다.
한 달에 단 4건만 수임하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맡은 사건에 변호사의 시간을 온전히 쓰는 것 — 로버스가 생각하는 성실한 변호입니다.
얽힌 문제를 통째로 다루기 위해, 네 분야를 함께 팝니다.
전세보증금부터 재건축까지, 삶의 기반이 걸린 문제. 등기부와 계약서 너머의 사실관계까지 파고듭니다.
가족 간의 분쟁일수록 감정이 아닌 기록과 법리로. 소송 전 조정 가능성까지 함께 설계합니다.
이혼은 끝이 아니라 다음 삶의 시작. 재산분할과 양육을 의뢰인의 삶 기준으로 설계합니다.
받아야 할 돈은 통장에 들어와야 끝. 집행 가능성까지 계산한 회수 전략을 세웁니다.
말이 아니라 문서로 증명합니다. 실제 판결문과 함께 기록한 사건들입니다.
상가임대차보호법이 보장하는 권리금 회수 기회. 임대인과의 분쟁으로 무산될 뻔한 권리금을 손해배상으로 되찾았습니다.
법정상속분대로라면 4분의 1. 홀로 피상속인을 부양해 온 세월을 입증해 기여분 100%를 인정받고, 상속재산 전부를 의뢰인의 단독 소유로 지켜냈습니다.
계약이 끝나도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던 임대인. 1심 전부 승소, 임대인의 항소는 고등법원에서 기각되었습니다.
어려운 법률 문제를 쉬운 언어로. 유튜브 채널의 영상이 이곳에 자동으로 쌓입니다.
재판 내내 제 사건을 저보다 더 자세히 알고 계셨습니다. 변호사님이 직접 다 하신다는 게 어떤 의미인지, 끝나고 나서야 알았습니다.
"전화할 때마다 담당 변호사가 직접 받는 것부터 달랐습니다."
"소송 대신 조정으로 끝내주셔서 가족 관계까지 지킬 수 있었습니다."
"판결문이 아니라 실제 회수까지 계산해서 움직여 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