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 FILE No. 05
승소
임대차보증금 반환청구 보증금 2억 2,700만 원 전세사기,
1심 승소에 이어 항소심까지 완승
계약이 끝나도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던 임대인. 1심 전부 승소, 임대인의 항소는 고등법원에서 기각되었습니다.
사건 개요
의뢰인은 보증금 2억 2,700만 원의 전세 계약이 끝났는데도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했습니다. 전세대출까지 받아 마련한 보증금이었기에, 반환이 늦어지는 동안 대출 이자 손해까지 쌓여가는 상황이었습니다.
쟁점
- 임대차 종료에 따른 보증금 전액 반환 의무
- 보증금 반환 지연으로 의뢰인이 추가 부담한 전세대출 이자 상당의 손해
- 1심 패소 후에도 다투는 임대인에 대한 항소심 방어
로버스의 조력
보증금 원금만이 아니라, 반환이 지연되는 동안 의뢰인이 부담한 대출 이자 손해까지 함께 청구해 피해 전체를 회복 대상으로 삼았습니다. 1심 전부 승소 후 임대인이 항소했지만, 항소심에서도 1심의 사실인정과 법리에 빈틈이 없음을 증명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결과
1심 법원은 보증금 전액과 지연손해금, 대출 이자 상당의 손해까지 인정했고, 서울고등법원은 임대인의 항소를 기각하며 항소비용까지 임대인에게 부담시켰습니다. 1심과 2심 모두 완승으로 끝난 사건입니다.
피고의 항소를 기각한다. 항소비용은 피고가 부담한다.
— 항소심 판결 주문 중
본 사례는 로버스 법률사무소가 실제 수행한 사건이며,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일부 정보를 가림 처리했습니다. 본 콘텐츠는 일반적인 법률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구체적인 사건의 결과는 개별 사실관계와 법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유사 사건에서 동일한 결과를 보장하지 않으며,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변호사 상담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