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 FILE No. 08
인용
상속포기 가족 모두의 상속포기,
다음 순위까지 계산해 정리했습니다
고인의 채무가 가족에게 넘어오지 않도록, 상속포기 신고를 수리받았습니다.
사건 개요
고인이 남긴 것은 재산이 아니라 빚이었습니다. 가족 3인은 상속 자체를 원하지 않았지만, 가만히 있으면 법은 상속을 받아들인 것으로 간주합니다. 기한 안에 법원의 심판을 받아야만 빚의 대물림을 끊을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쟁점
- 상속 개시를 안 날부터 3개월 안에 상속포기 심판 청구
- 가족 여러 명의 서류를 누락 없이 한 번에 진행
로버스의 조력
상속포기는 한 명이라도 서류가 미비하면 그 사람만 단순승인이 되어버리는 절차입니다. 가족 3인 전원의 서류를 취합해 하나의 절차로 정리하고, 포기 이후 상속 순위가 어떻게 넘어가는지까지 안내하며 수원가정법원 안양지원에 심판을 청구했습니다.
결과
법원은 상속포기 신고를 전원에 대해 수리했습니다. 고인의 채무는 가족들에게 넘어오지 않으며, 빚의 대물림은 여기서 끊어졌습니다.
청구인들의 상속포기 신고는 이를 수리한다.
— 심판 주문 중
본 사례는 로버스 법률사무소가 실제 수행한 사건이며,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일부 정보를 가림 처리했습니다. 본 콘텐츠는 일반적인 법률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구체적인 사건의 결과는 개별 사실관계와 법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유사 사건에서 동일한 결과를 보장하지 않으며,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변호사 상담을 권장합니다.